문재인
tokea miezi 3
노무현 대통령님 13주기 추도식에 참석했습니다. 약속을 지켰습니다. 감회가 깊습니다. 아내는 연신 눈물을 훔쳤습니다. 그리운 세월이었습니다.     "우리는 늘 깨어있는 강물이 되어 결코 바다를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. 당신처럼."                     함께해주신 많은 시민들께 감사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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