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재인
tokea miezi 4
대통령으로 한 가지 더 욕심을
부린다면,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에서
남은 마지막 과제가 국민들 사이의
지나친 적대와 분열을 치유하고,
통합과 화합의 민주주의로 나아가는
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.
당연히 정치가 해냈어야 할 몫이지만,
저를 포함해서 역할을 다하지
못한 것이 사실입니다. https://t.co/QWR9agXDt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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